딸의 미래, 어떤 학교가 좋을까?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는 딸 하임의 대학교 선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보았을 법한, 아들에게 맞는 학교를 결정하는 과정은 쉽지 않은데요.
백지영 딸 하임의 국제학교 생활
현재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GIA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는 하임은, 연 3천만원의 학비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이 국제학교는 다양한 유명인사 자녀들이 다닌 곳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대와 고려대 선택
정석원은 딸 하임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중 어떤 대학교에 가면 좋을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는 딸의 외모와 분위기에 맞는 학교를 선택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외모에 어울리는 학교야!”
백지영은 딸이 서울대 여신으로 성장할 것 같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하지만 정석원은 딸의 분위기가 고려대와 더 잘 어울린다고 반박했습니다.
무도학과 진로 제안
정석원은 더 나아가 딸이 무도학과에 진학하는 것이 어떨지 물어보았습니다. 이에 백지영은 남편의 엉뚱한 제안에 황당해하면서도 즐거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GIA 국제학교의 교육환경
GIA 국제학교는 지성 이보영 부부, 백종원 소유진 부부, 방송인 박경림, 모델 겸 배우 장윤주, 전 야구선수 박찬호 등의 자녀들이 다닌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유명인사들의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는 남다른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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