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포트빌리지 평일 오픈런, 사람 많아도 여유로운 경험!

 평일에도 이리 사람이 많다니...


여기서 부산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부산 포트빌리지가 평일 오픈런으로 문을 열었다. 부산항 제1부두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되며, 특히 오후 4시와 오전 11시에 오픈한다.




축제 장소


부산항 제1부두는 주차장이 넉넉하여 평일이라도 차량 대기 없이 입장할 수 있다. 그러나 휴일이나 저녁 시간대에는 주차가 어려울 수 있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주차는 힘들지 않을까



축제 시간대와 입장 방법


6월 4일부터 21일까지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축제가 열린다. 오픈시간은 오후 3시부터이며, 주중에는 비교적 사람 수가 적어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오픈 5분 전에 패스트트랙 대기 손님부터



축제 내부 구조


입장하면 몽골텐트와 수중마을 쪽으로 나뉘어진다. 수중마을은 바닷속 컨셉으로 꾸며져 있으며, 다양한 음식이 준비되어 있다.


수중마을(?)이라고 해서



음식점과 대기 줄


주문대에는 긴 줄이 형성되므로 일행과 함께 주문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으나, 대부분 웨이팅이 필요하다.


와이프가 사 온 치미창가는



부산항의 뷰와 분위기


축제는 부산항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야외 자리에서 먹거리와 함께 휴식을 취하기 적합하다. 특히 노을 시간대에는 더욱 멋진 뷰를 즐길 수 있다.


피크닉 온 기분도 나고



일반 입구와 대기 줄


주중에는 일반 입구에서 입장할 수 있으며, 대기 시간이 적어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오픈 5분 전부터 패스트트랙 대기 손님들이 첫 번째로 받는다.


대기손님이 너무 밀렸다



추천 음식들


치미창가와 광안목 숯불갈비샌드위치, 신발원 만두타코 등을 추천한다. 각 음식들은 다른 맛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고수 싫어하는 사람은 빼달라고



추억에 남을 만한 순간


오픈런 첫날의 경험은 평일에도 축제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부산항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런 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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