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순 부천백만송이장미축제 끝날 때 가보는 도당하늘숲 수국정원

 올인원 관람, 부천 백만송이 장미와 수국을 한 번에


2026년 부천백만송이장미축제가 끝날 때 가보는 도당하늘숲 수국정원. 아침 일찍 찾은 백만송이 장미정원에서 화사한 장미를 만끽한 후, 도당공원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천천히 걸어가 보세요.




도당하늘숲 수국정원 개요


도당산 자락에 위치한 도당공원에서 조금만 숲속으로 들어가면, 아담하게 조성된 도당하늘숲과 수국정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장미축제가 끝나갈 무렵이면 청초한 수국들이 가득 피어납니다.


6월 초순부터 피기 시작하여, 6월 중후반까지 탐스러운 만개의 절정을 이룹니다



장미와 수국을 한 번에 즐기는 '올인원 관람'


부천백만송이장미축제가 끝날 때, 도당하늘숲 수국정원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걷다 보면, 화려한 장미와 청초한 수국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올인원 관람'의 기쁨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6월 초순부터 피기 시작하여, 6월 중후반까지 탐스러운 만개의 절정을 이룹니다.




도당하늘숲 수국정원의 특징


도당하늘숲 수국정원은 도당공원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장료가 무료라 부담 없이 들르실 수 있으며, 초여름의 따가운 볏볕을 피해 쾌적하게 인생샷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우거진 나무그늘 숲길이라 초여름의 따가운 볏볕을 피해 쾌적하게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이곳



장미축제 끝날 때 가야 할 도당하늘숲 수국정원




도당하늘숲 수국정원과 부천천문과학관


수국정원을 둘러보다 보면, 20~30분쯤 더 호젓하게 걸어 올라가니 조각마당과 부천천문과학관이 시야에 들어옵니다. 이곳은 계절이 바뀌면서 풍경이 크게 달라지며, 도당산의 변신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화려한 벚꽃 옷을 입었을 때와, 지금처럼 푸른 잎사귀로 무장한 초록의 모습이 이토록 큰 차이를 만든다는 게 새삼 놀라웠습니다



도당산의 변신과 인생의 삼진일보


봄이 지나고 초여름이 찾아오면, 도당산은 우거진 나무그늘 숲길을 따라 걸으며 벚꽃이 지고 난 자리에 더 깊은 초록이 차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변화를 바라보며, 인생의 삼진일보를 생각해 보는 시간도 좋습니다.


나는 제 안의 내면을 더 단단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고 싶습니다



부천백만송이장미축제 끝날 때 가보는 도당하늘숲 수국정원




#부천가볼만한곳 #도당하늘숲수국정원 #부천수국 #6월초순 #올인원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