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예능 나솔 31기 옥순이의 비난 글, 제작진과 순자에 대한 비판

 제작진의 악의적 편집으로 인해 옥순이가 이상한


최근 수요일예능 나솔의 31기 멤버 중 옥순이가 쓴 글이 뜨겁게 논란을 일으켰다. 이 글은 순자와 제작진을 비판하는 내용으로,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옥순이의 글 내용


글의 주요 내용은 31기 멤버 중 순자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비판이다. 특히 제작진의 악의적인 편집으로 인해 옥순이가 이상한 사람으로 변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제작진은 이상하리만치 악의적인 편집으로 구도를 갈랐다.



1. 순자의 문제점


순자는 경수와 비슷한 관계를 맺으면서 이는 연인이나 부부처럼 친밀하게 보였다는 비판이다. 또한, 모든 사람의 접근을 차단하는 행동 때문에 다른 멤버들에게 불만이 많았다고 한다.




2. 제작진의 문제점


제작진은 100시간 이상 녹화된 프로그램을 한두 시간으로 줄임질에 악의적인 편집을 해서, 옥순이가 이상하게 보이고 있다고 비판한다. 이는 수요일 예능 촬영 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이유로 설명된다.


수요일이면 정말 밤잠을 못 이룰 정도로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3. 옥순의 개인적인 의견


옥순은 순자가 경수가 더 좋았다고 언급하며, 그녀가 싫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비판이다. 하지만 경수와 잘 어울리는 순자를 포기한 이유는 여러 멤버를 포용하려 했으나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저런 글을 쓸 정도는 못 되는 거 같고, 사실 스트레스도 크게 안 받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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